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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경영

‘불을 끄고 지구를 켜다’ 미스토 그룹, 해외 법인과 함께 '어스아워 2026' 참여

2026.03.30

- 세계자연기금 주관 3월 28일 ‘어스아워 2026’ 참여…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잠시 멈춤’의 가치 공유

- 국내 본사 및 중국, 이탈리아, 룩셈부르크 등 주요 해외 법인 1시간 소등…환경 보호를 위한 글로벌 네트워크 단결 눈길 

- 올해 어스아워 참여 계기로 일상 속 에너지 절감과 환경 보호 실천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

 

 

[2026-03-30] 미스토 그룹이 지난 28일 세계 최대 규모의 기후 위기 대응 캠페인 ‘어스아워(Earth Hour) 2026’에 동참하며 환경 보호 메시지 확산에 힘을 보탰다.

 

미스토 그룹은 이번 어스아워에 국내 본사를 비롯해 주요 해외 법인까지 전사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임직원들도 함께 참여하며 글로벌 기업으로서 지속 가능 경영 실천 의지를 강화했다고 30일 밝혔다.

 

‘어스아워’는 세계자연기금(World Wide Fund for Nature, WWF) 주관으로 매년 3월 마지막 주 토요일 저녁 8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불을 끄고 기후 위기와 자연 파괴의 심각성을 알리는 글로벌 환경 캠페인이다. 지난해에는 전 세계 118개국, 국내 119개 기업 및 기관이 참여했으며, 올해는 ‘지구상의 이유로 쉽니다’라는 슬로건 하에 글로벌 기업들의 동참 열기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미스토 그룹은 올해 처음으로 캠페인에 참여하여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잠시 멈춤’의 가치를 전 세계 임직원과 공유했다. 본사를 비롯해 중국, 이탈리아, 룩셈부르크, 베트남 등 주요 해외 법인의 사옥 및 사업장 주요 조명을 1시간 동안 소등하며 이번 캠페인에 적극 동참했다. 특히 해외 법인들이 각 국가 현지 시간에 맞춰 참여함으로써 글로벌 차원의 환경 활동으로 진행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미스토홀딩스 관계자는 “이번 ‘어스아워’ 캠페인은 전 세계 미스토 임직원들과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체감하고 ‘잠시 멈춤’이 지구를 위한 큰 변화가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공유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다양한 환경 캠페인에 동참하며 그룹의 지속 가능 경영 실천 의지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미스토 그룹은 '브랜드의 가능성을 실현해 사람과 사회를 연결한다'는 비전 아래 탄소 배출 저감 활동을 지속해왔다. 본사 카페 다회용 컵 도입으로 90% 회수율 달성, 11만 950개 일회용 컵(18.5tCO₂, 306 그루 나무 상당) 절감, ‘그린 투게더’ 캠페인으로 플로깅·텀블러 사용 등 에너지 절약 실천에 앞장서왔다. 그 외에도 2023년 캄보디아 정수시설 지원, 2025년 굿윌스토어 물품 기부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전 세계 자원순환과 기후 행동을 실천하며 지속 가능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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